평촌서울나우병원 윤필환 원장,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 외전 보조기 디자인 등록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 인공관절의 안정성 유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외전 자세 유지는 필수적입니다.
기존 고관절 외전보조기의 크기, 무게, 착용 불편함 및
뒤꿈치 압박으로 인한 욕창 발생 가능성 등
환자분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평촌서울나우병원 고관절 중점진료 윤필환 원장님이
고관절 외전보조기를 직접 개발하였습니다.
이 혁신적인 보조기는
최근 대한민국 지식재산처 디자인등록원부에 공식 등록되며,
의료용 하지 고정구로서 그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고관절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의료진이
직접 고안한 외전 보조기는 이러한 장점이 있습니다.
✔️ 편의성 향상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여 착용과 이동의 부담을 경감시켰습니다.
✔️ 안전성 증대
종아리 및 하지를 감싸는 구조로 뒤꿈치 압박을 줄여 욕창 발생 위험을 낮춥니다.
✔️ 다양한 활용
수술 후 재활 시 외전근 강화 운동 보조 도구 및
사이드 플랭크 시 쿠션 역할 등 폭넓게 활용 가능합니다.
평촌서울나우병원은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자분들의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