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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관절 살리는 진짜 운동법 “소중한 내 허리 안 아프게 관리하기”

등록일 2021.10.22조회수 128

[관절 살리는 진짜 운동법] 소중한 내 허리 안 아프게 관리하기(2021년 4월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평촌서울나우병원 김준배 대표원장】
살면서 누구나 한 번은 허리가 아프다고 하죠. 두 발로 걷는 직립보행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피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더구나 요즘처럼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오래하고, 걸으면서도 휴대폰을 보고, 운동량은 적어지고, 먹을 것은 풍족해져서 체중은 자꾸 늘고…. 이런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허리가 아픈 분들이 참 많습니다.
허리 통증이 생긴 이후에 약이나 물리치료, 신경주사 등으로 치료를 하게 되지만, 아프기 전에 미리 관리하거나 한 번 아픈 이후에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평소에 관리를 잘 못해서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그래서 이번 호에는 우리 몸의 대들보 허리를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허리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척추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잘 아는 바와 같이 요추의 경우 요추뼈가 1번부터 5번까지 있고, 이 뼈들이 구부리고 펴고 하는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위아래 뼈 사이에 디스크라는 구조물이 있습니다. 일종의 쿠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디스크는 나이가 들면서 탄력이 조금씩 떨어지고 퇴행성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척추의 구조상 허리를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오래하면 디스크를 짓누르는 모양이 됩니다. 일례로 의자에 구부정하게 엉덩이를 빼고 앉거나 특히 바닥에 앉을 때는 요추가 앞으로 많이 굽어지게 됩니다(사진 참고).
이런 자세로 오래 있게 되면 디스크 조직이 장시간 짓눌리게 되므로 디스크 자체에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디스크 퇴행이 더 빨리 될 수도 있고, 내부의 수핵이란 부분이 뒤로 밀려나가서 우리가 흔히 아는 ‘디스크 탈출증’이 더 잘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허리를 펴고 앉는 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추가적으로 다음 동작처럼 일하다가 또는 오래 앉아서 책을 보거나 TV를 보다가도 잠시 허리를 펴주는 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허리 디스크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김준배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의를 거친 정형외과 전문의다. 한국형 인공관절 개발에도 참여, 한국형 인공관절수술을 전문으로 하면서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현재 평촌서울나우병원 대표원장으로 있으면서 KBS<여유만만>, SBS<좋은 아침>, MBC<생방송 오늘아침> 등 여러 방송에 건강 자문의로 출연, 관절 건강 지키는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통증을 없애고 비틀린 관절을 바로잡는 운동법을 공개한 <백년 쓰는 관절 리모델링>을 출간, 관절 살리는 진짜 운동법을 알려주는 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준배 원장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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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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